물리적 시침, 분침이 있는 스마트워치. 장점 1) 시침,분침(쿼츠 무브먼트)이 항상 보이기 때문에 '화면 항상 켜기'를 사용하지 않아도 된다. 2) 스마트워치가 방전 되더라도 2일정도는 시침,분침이 작동 한다.

(시계다운 시계가 됨) 단점 1) 배터리 용량이 적음. (타 기기의 비해서 반 정도 적음) - 대응방안 찾음 2) 심박센선, GPS 없음. - 필자에게는 필요 없음 3) 시침, 분침이 화면을 가림. - 많이 거슬리지는 않음. 4) 시침, 분침에 야광 있는 것 같으나 빛을 못 머금는지 야광 안됨. 5) c타입 유선충전 - 원래 어베인이 유선충전이어서 괜찮음 - 무선 사용해 보았으나, 고장이 남 비운의 스마트워치로 빛을 보지는 못했다.

아마 비싼 출고가(40만원 이상) / 적은 배터리 용량 / 각종 센서 부재 로 인한 기존 스마트워치 사용자에게는 메리트가 없었을 거라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