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저번 글에 이어 두번째 부케 후기를 가지고 왔습니다.

부케도 많이 고민되는 부분이예요! 사진으로도 많이 남고요.

근데 부케도 가격이 천차만별이더라고요. 우선 저는 가장 첫번째로 드레스와 잘 어울리는지를 봤고 그 다음이 가성비였습니다!

저는 플래너님을 통해서 부케를 알아봤기 때문에 설명이라던가 전달사항 모두 플래너님께 전달드렸고 중간에 플래너님이 계속 전달을 해주셨어요! 부케 계약 진행하면서 본식 당일 샵으로 바로 배송오도록 하여 샵에서 바로 픽업해서 가는것, 그리고 꽃이 신선하게 배송되도록, 또 부케가 풍성하도록 요렇게 요청 드렸고요.

이 부분들이 가장 신경쓰였던 부분이라 더 당부드렸던거 같아요. 제가 고른 부케는 웨딩데이플라워 D-13 FLOWER - 큐피도 장미, 부르트장미 FILLER - 투베루사 입니다!!

본식날 부케를 배송받았는데.. 요청드렸던 것처럼 시간을 정확이 저희 도착 전에 미리 배송이 와있었고요!

예랑예신님께서 이 부분은 확실히 미리 요청해주셔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