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말 고민고민하가 결정하게 된 폐백음식 소개해 드리려고 포스팅을 하려고 해요.
보통 폐백음식 준비하시는 시기를 결혼 한달전이나 두달 전쯤 준비한다고 들었어요. 저는 혹시나 맘에 드는 곳이 예약이 꽉 차버릴까봐 조금 서둘러 알아보고 준비했어요.
결정을 한 곳을 이바지원이라는 곳이예요. 실제로는 본식기준 한 3-4개월 부터 여러군데를 비교하면서 많이 알아봤고요.
폐백음식 업체가 비슷한거 같으면서도 각 업체별로 다 특장점이 있더라고요. 정말 한 두달 정도 계속 알아보고 비교해봤는데 여러가지로 이바지원이 가장 합리적이면서도 퀄리티도 좋고 음식맛도 유명하고하여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그냥 제가 먹는 음식이라면 조금이나마 쉽게 결정할 수 있는 부분인데.. 아무래도 시댁 어른들께 인사드리는 음식이라 더더 고민하고 신중하게 결정하게 되더라고요.
저는 신부님들의 선호도 1위인 육포구성세트에 곶감까지 포함된 걸로 선택했어요! 그리고 좋은거는 곶감을 꽃오림으로 업드레이드 해주시니 보기에도 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