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저희는 오늘도 새로운 포스팅을 하나 가지고 왔습니다. 오늘은 메이크업: '비기닝' 신부 촬영 헤어#1을 주제로 포스팅 작성해볼께요.
촬영헤어를 받기 위해 대기하는 중입니다. 우선 헤어를 받기 전에 당일날 샴푸를 하고 난 후 린스나 에센스, 트리트먼트 아무것도 하지 말라고 말씀을 해주셨어요.
그래서 그 말을 충실히 샴푸만하고 갔어요. 정말 부시시하네요ㅋㅋ 린스나 트리트먼트를 하게되면 머리가 부드러워져서 컬을 넣었을 때 축축 처질 수 있다고 해요.
웨이브 했을 때 지속력도 떨어지고요. 그러니 탱글탱글한 웨이브를 원하신다면 전문가분들의 조언을 꼭꼭 참고하시면 좋을꺼 같아요.
우선 남자 스텝분께서 자리를 안내해주셔서 자리에 앉아 1차로 웨이브를 넣어주셨습니다. 스텝분말로는 1차로 웨이브를 넣고서 그 뒤에 담당 선생님께서 오셔서 원하는 머리로 다시 한 번 세팅해주신다고 하더라고요. 1차로 전체적으로 웨이브를 넣어주셨는데 컬을 굵게 넣어 주셨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