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날씨가 너무너무 좋은 날이네요.
오늘 블로그 포스팅 하나 남겨볼까 해요. 오늘의 블로그 포스팅 주제는 예복투어후기: '헤리츠테일러' 체촌입니다.
체촌이라는 단어가 조금 생소하실 수 있을텐데요. 저희도 예복투어를 하면서 처음 알게됐어요, 무지함 ㅠㅠ 맞춤정장을 하시게 되면 예랑 몸에 딱 맞게 수제로 진행하시게 되자나요.
그러면 가장 먼저 몸의 사이즈를 하나하나 측정하더라구요. 그래야지 정말 이쁜 핏이 나올테니까요.
저희는 투어 마지막 테일러샵이었던 '헤리츠테일러'로 최종 결정을 하게 되어 바로 정계약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저희는 최종적으로 영국원단으로 진행하기로 했어요.
예랑이 몸이 워낙 마른 체질이여서 이태리원단, 영국원단 비교하면서 정말 여러번 입어봤는데요. 확실이 영국원단이 마른몸 커버를 잘해주더라구요.
훨씬 이쁘고 고급스러운 느낌이었어요. 이태리 원단도 좋은데 마른 예랑한테는 영국원단이 더 이뻤답니다.
이건 예랑분들 몸 쉐입이나 예신분들 취향에따라 다를테니 예랑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