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2월 16일 오전 10시 - 국회에서 북한의 4차 핵실험/ 장거리 미사일 발사 도발관련 국회연설 박근혜 대통령은 1년에 한번씩 국회에서 예산안 시정연설 (지금까지 총 세번) 했지만 이번에는 특별히 국정현안에 관해 연설했다. - 약 30분간 '북한 도발의 심각성, 우리 정부의 대북지원 노력, 향후 정부 대응, 개성공단 중단과 입주기업 지원, 국민・국회에 대한 호소 등 얘기. 특히 북한 도발의 심각성에서 김정은 정권의 핵포기, 강력 압박 및 봉쇄 (대북 정책의 전면 전환) 를 강조 - 핵개발은 오히려 체제 붕괴를 재촉할 것, 북한 스스로 변화하도록 주변환경을 바꿀 것임.

(국제사회와 함께) - 과거부터 북한의 핵공격 언급(위협) 은 비핵국가를 핵으로 위협하는 것은 국제적 위반이다. 즉 퍼주기식 지원을 중지.

모든 방법을 동원하여 북한을 폐쇄. 야당은 긍정적 반응.

(신뢰의 메세지) 여당은 부정적 반응.(기대에 못미치는 연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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