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르단 파일럿 화형 집행 약 22분짜리 동영상이다. 역겨운 동영상이다.
IS 조직이 어떻게 이런일을 벌일수 있나 싶다. 아래 사이트에서의 댓글 반응들을 살펴보았다.
'너무 잖인하다' '악마가 있다면 IS집단일 것' '반기문총장은 소름끼치는 살인인이라고 비난했다' '요르단의 왕은 파일럿 의 화형은 비겁한 짓이라고 비난했다. 또한 "비정상적인 이 그룹"은 이슬람과는 무관하다.
라고 말하고 있다.' 하지만 또다른 댓글에서 흥미로운 것들을 발견했다.
"이것은 페이크다... 왜 그는 철장에서 점프로 하지 않았을까?
반항하다가 총맞아 죽는게 덜 고통스럽지 않을까?" "가짜같다, 그리고 연출된것같다.
왜 이렇게 많은 그래픽효과를 화형 동영상에 넣은것일까? 이것은 시민들에게 전쟁을 야기시키거나 겁을주기 위해 만들어진 정치적 도구같다.
이것은 아주 잘 계획되고 연출된 영화같이 만들어졌다." 실제로 영상을 보면 정말 영화같이 만들어지긴 했다.
수정 - 동영상을 다시 보게됐는데 혹시나 약 을 먹여서 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