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호주에 거주하던 시절 본인은 아이폰을 버스에 놓고 내린 일이 있었다. 망연자실한 마음으로 아이패드로 위치추적을 한 결과 버스 종점에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본인이 살던 곳에서 약 40분 거리에 있는 버스종점역의 분실물 센터에서 본인의 아이폰을 찾을수 있었다!! 너무 기뻤다.

하지만!!!!! 맥북과 아이패드 혹은 아이폰의 ICLOUD 위치추적 우리나라에서는 되지 않는다.

위 사진에서 볼수있듯이 온라인이지만 '사용 가능한 위치 정보 없음'이라고 표시된다. 이유는 우리나라 정보통법상 위치추적이 불법이라고 한다.

아쉽지만 위치추적까지는 안되지만 분실된 아이폰, 아이패드, 맥북 에 사운드 재생이나 분실모드를 실행시킬수는 있다. 아니면 다른 어플을 활용하던가....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