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맥북프로로 갈아탔다. 약 3년동안 에어만 쓰다가 프로로 갈아타게됐다.
이유 : 맥북에어 2013 mid 를 쓰다가 곧 맥북에어 도 레티나가 나온다는 얘기에 똥값이 될 것을 우려 하여 교체할수밖에 없었다. 또한 맥북 프로만의 화면의 검은색 베젤이 너무 탐났다.
맥북은 초기에 많은 비용이 드는 반면 중고로 팔고 사고 하면 업그레이드 비용에는 많은 돈이 들지 않았다. 약 15만원 정도만 투자하면 업그레이드 가능.
본인은 처음에 맥북에어 2011late 11인치 고급형을 구입했다가 약 30만원을 추가해서 기존의 맥북에어 2011 late 11인치를 팔고 맥북에어 2013 mid 13인치를 구입, 약 6개월 후 15만원을 추가하여 맥북프로 2013late 13인치로 갈아탔다. 레티나를 쓰는 순간 눈에 광명을 찾은 듯 하다.
너무 좋다. 삶의 행복을 느끼고있다.
ㅋㅋㅋ ps. 맥북을 거치하고 있는 거치대는 누워서 컴터하기 딱 좋다!!
나는 너무 게을러 중고 시세는 약 105만원에서 11...